전 세계 인구와 영토의 4분의 1을 차지했던 나라,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제국을 건설했던 영국제국. 그들의 세계로 함께 여행을 떠나보시죠. "누가 세계를 통치할 것인가" “1700년에 프랑스는 경제 규모에서 영국의 두 배, 인구 수로는 세 배였다.” 영국의 역사학자 니얼 퍼거슨은 자신의 책 ‘제국’에서 18세기에 접어들 무렵, 프랑스와 영국은 객관적 국력(國力) 면에서 이 정도 격차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퍼거슨이 언급한 당시 영국의 인구는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를 합친 것으로 보입니다. 온라인 백과사전인 위키피디아를 찾아보니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