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bye, Clojure After ~7 years, I was done with Clojure. I was writing a some CLI apps, and I hated how long they took to start up. The community at large seemed not to care about this problem, except for the babashka folks. However, I spent long, hard hours banging my head against native-image and…
2025
This site is hosted with Cloudflare Pages and I'm really happy with it. When I explored how to create a site like mine in 2025, I wondered why there's an abundance of good, free hosting these days. Years ago, you'd have to pay for hosting, but now there's tons of sites with generous free tiers like…
흔히 볼 수 있는 꽃 위주로, 꽃이야기와 빛깔, 향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꽃이야기 흔히 볼 수 있는 꽃 위주로, 꽃이야기와 빛깔, 향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click 김민철 논설위원 '여수의 사랑' 동백나무는 왜 눈물을 뚝뚝 흘릴까 ‘여수의 사랑’은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이 1995년 낸 첫 소설집이다. 표제작 ‘여수의 사랑’은 정선과 자흔이라는 두 20대 여성이 주인공이지만 발랄한 이야기가 아니다. 요즘 젊은 세대가 주로 고민하고 방황하는 취업이나 연애 이야기도 아니다. 딱 한 세대 전인 90년대 두…
These are two pocket parks that sit on either side of an 186-year-old church deep in the Chelsea suburbs and are open to the public to sit in and relax. Christ Church was built in the 1830s to serve the growing population around Chelsea at a time when it was still a small town separate from the rest…
Last week Heron’s formula came up in the post An Unexpected Triangle. Given the lengths of the sides of a triangle, there is a simple expression for the area of the triangle. where the sides are a, b, and c and s is the semiperimeter, half the perimeter. Is there an analogous formula for the area of…
As the White House changes hands, America seems more polarized than ever. Though it may be tempting to retreat into our silos, bridge builder and journalist Mónica Guzmán would caution us not to. In her book I Never Thought of It That Way: How to Have Fearlessly Curious Conversations in Dangerously…
이제는 언제 어디서나 손에서 떨어지지 않는 스마트폰. 문제는 배터리다. 휴대전화 스펙 상으로는 한 번 충전에 하루 종일 쓸 수 있다지만 유튜브를 보다 보면 금방 닳기 마련이다. 보조배터리를 들고 다니면 좋으나 너무 거추장스럽다. 더 좋은 방법은 없을까? 최근 국내 연구진이 3차원 공간 어디에서나 전자기기 무선 충전이 가능한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이 기술이 상용화된다면 말 그대로 어디서나 휴대전화를 충전할 수 있으며, 휴대전화를 주머니에 넣는 것만으로도 충전할 수 있다고 한다. 만약 이 기술을 스마트 공장에 적용한다면? 각종…
‘복을 부르는 물건’의 진화 새해가 되면 우리 조상들은 조리(쌀을 씻을 때 잔돌을 걸러내는 대나무채 도구)를 새로 사서 ‘복조리’라고 부르고 쌀알만큼 복이 가득하길 기원하며 벽에 걸었다. 그리고 새해 선물로 ‘복주머니’를 가족·친지와 주고받았다. 둥그런 두루주머니나 각진 귀주머니에 장수와 부귀를 뜻하는 글자와 십장생·모란 무늬 등을 곱게 수놓았다. 또다른 새해 선물로 세화(歲畵)도 있었다. 도화서에서 그려 바친 상서로운 그림을 임금이 신하들에게 하사했다고 하는데, 세화 선물 풍속은 민간에도 퍼져 민화의 발달을 촉진했다. 오늘날에는…
Kalman and Bayesian Filters in Python Introductory text for Kalman and Bayesian filters. All code is written in Python, and the book itself is written using Jupyter Notebook so that you can run and modify the code in your browser. What better way to learn? "Kalman and Bayesian Filters in Python"…
cr.yp.to: 2025.01.18: As expensive as a plane flight The cr.yp.to blog Older (Access-J): 2024.10.28: The sins of the 90s: Questioning a puzzling claim about mass surveillance. #attackers #governments #corporations #surveillance #cryptowars Table of contents (Access-I for index page) 2025.01.18: As…
What It Means Virtuoso is used broadly to refer to a person who does something very skillfully, and is often used specifically to refer to a very skillful musician. // He’s a real virtuoso in the kitchen, whipping up gourmet dishes for his family not just on holidays but on regular weeknights. //…
Let J(x) be the function plotted below. This is the Bessel function J1, but we drop the subscript because it’s the only Bessel function we’re interested in for this post. You can think of J as a sort of damped sine. We can create versions of J with different frequencies by multiplying the argument x…
2013.01.17.목요일 논설우원 파토 피라미드 내부의 거리와 각도, 폭 등등이 피라미드 건설 후부터 이어지는 인류의 역사를 예언하고 있다는 주장이 담긴 그림. 오른쪽 아래 입구가 피라미드가 만들어진 시점(2,500 BC)을, 왼쪽 위 통로 끝 왕의 방이 휴거 후 예수가 다스리는 천년왕국을 의미하고 역사는 이 지점에서 끝나게 된단다. 물론 아무 근거도 없는 소리다. 지난 시간에 ‘방주'라는 단어로 끝을 맺었는데 좀 낯선 이야기라 충격적이거나 황당했을지도 모르겠다. 아 물론 큼직한 돌덩어리로 만든 피라미드가 대홍수 때 쓰였던 방주…
2012. 7. 17. 화요일 유명 역사가 파토 [caption id="attachment_95468" align="aligncenter" width="250" caption="장미십자회의 문장"][/caption] 본 우원, 지난 2년간 <외계문명과 인류의 비밀> 2탄을 쓰라는 끝없는 주문에 시달려 왔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 내용으로는 더 이어갈 게 없다. 아니, 없는 건 아니지만 1탄을 넘어설 수는 없을 것 같다고 할까. 전편만한 속편 없다는 말은 아쉽게도 우원에마저 해당되는 것이다. 그래서 방향을 좀 선회하기로 했다.…
[딴지카툰]지하철 기관사를 만났습니다 15 [독자투고]이런 기부방법도 있다합니다. 36 » [여행]말레이시아 여행기 3. 카메론 하이랜드 5 [독자투고]안철수는 왜 꼭 노원구 행이냐고? 47 [관전]일베충 VS SLR 클럽 사건의 전말 36 [마사오 만평] - 어디서 약을 팔어? 6 [감상]미친 세상 타령 -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5 [산하칼럼]1960년 2월 28일 대구에서 타오른 불꽃 16 [한동원의 적정관람료]스토커(Stoker) 4 [공지] 딴지 일보 개편 안내 18 [공지]파수사 6회 - 초능력! 7 [좌판]그래, 우리…
2013. 02. 22. 금요일 좌린 지난 기사 말레이시아 여행기 12.18 - 12.21 타만 네가라는 말레이 반도의 중간쯤 위치한 국립공원이다. 타만 = 공원, 네가라 = 국가이므로 그냥 국립공원이라는 뜻이다. 1호로 지정된 국립공원이라 고유명사처럼 타만 네가라라 불린다고 한다. 우리 식으로 예를 들자면 숭례문을 국보, 국보, 이렇게 부르는 셈이다. 그닥 쓸모 없는 예까지 들어가며 장광설을 늘어놓느니, 사진이나 보자. 일단 타만 네가라에서 가까운 제란툿이라는 마을에 먼저 짐을 풀기로 했다. 인구 9만의 Jerantut…
기사 기사 최신 기사 추천 기사 연재 기사 마빡 리스트 전체 정치 사회 문화 예술 교육 역사 취재 리뷰 국제 환경 우주 만물 신변 잡기 만평 만화 교습 강좌 이너뷰 정체 불명 [여행]불법체류자 송환을 위한 3개국 여행기 #3(non 블록버스터) 2013-06-12 14:05 추천2 비추천0 2013. 06. 12. 수요일 독투불패 활기찬 집에 간다고 ? time cross 전화벨소리에 잠을 깻다. "밥 먹으러 내려와, 로비(Lobby)" 시계를 보니 8시가 조금 넘은 시각이다. 아 씨바... 동틀 때까지 빨래하고 찍은 사진…
[산하칼럼]1865년 4월 14일 에이브러햄 링컨의 마지막 날 6 [비사]이제는 말할 수 있다 - 어느 감독의 회고록 8 [IT]딴지 IT 늬우스 <3> 22 [의학]그냥 나의 병원 이야기 70 [잔혹사]대한민국 재건축(4) - 조합 요지경 4 [독투불패]전업화가로 산다는 것 - 화가의 아들로 산다는 것 13 [생활]알고나 먹자 <식재료편> - 고추장 15 [이슈]이슈 VS 이빨 - 4월 넷째 주 11 [리뷰]<오블리비언> 당신의 집은 어디인가요? 6 » [여행]불법체류자 송환을 위한 3개국 여행기 #2(non 블록버스터) 10…
[전격해부]골병든 이글스에 대해 24 [이슈]이슈 VS 이빨 - 4월 셋째 주 14 [산하칼럼]1974.4.8 행크 아론의 외침 14 [독투불패]Before 1997, After 1997. 화가의 딸로 산다는 것 35 [마사오만평]어디서 약을 팔아 9 [마사오만평]사람이 아니므니다 2 [마사오만평]역사 바로 세우기 신호탄 2 [마사오만평]FTA 덕분에 우린 다... 3 [마사오만평]다이내믹 훼밀리 - 4 3 [마사오만평]다이내믹 훼밀리 - 3 5 [마사오만평]다이내믹 훼밀리 - 2 5 [마사오만평]다이내믹 훼밀리 - 1(예고편) 5…
2013. 05. 30. 목요일 논설우원 파토 어쩌다 보니 몇달이나 지나서야 다시 연재를 재개하게 됐다. 아는 분덜은 알겠지만 역사책 '조금은 삐딱한 세계사:유럽편' 이 나온 후 벙커에서 장기 역사 강의도 하게 되고, 얼마 전에는 정통 과학 만담 토크 '과학같은 소리하네'도 시작했고, 역시 과학 팟캐스트인 '과학하고 앉아있네'도 첫 편이 나가는 등 참으로 공사다망한 몇 달 간이었다. 그래서 머 공사가 다 망해버릴지도 모르지만, 여하튼 결과적으로 그 동안 글 쓸 정신이 좀 없고 그랬다. 그래도 이제 다시 정신차려서 계속 한다. -…
기사 기사 최신 기사 추천 기사 연재 기사 마빡 리스트 전체 정치 사회 문화 예술 교육 역사 취재 리뷰 국제 환경 우주 만물 신변 잡기 만평 만화 교습 강좌 이너뷰 정체 불명 [특집연재] 비의와 봉인 - 유럽 은비주의와 이단의 역사 <5> 2012-12-10 15:03 추천0 비추천0 2012.12.10.월요일 논설우원 파토 마, 이 시리즈로는 오랜만에 찾아 뵙는다. 이래저래 딴 걸로 바빴고 또 댓글에 하도 난리가 나서 귀찮아 그만 둘려다가 석 달 만에 다시 돌아왔다. 이 연재는 우원이 여러 해 전에 썼던 진지한 역사물과는 달리 -…
2012. 09. 10. 월요일 논설우원 파토 스핑크스와 카프레 피라미드. 우원 직찍 형태, 즉 디자인은 피라미드와 관련되어 가장 특별하고도 의미 있는 부분 중 하나인데도 연구나 논의 과정에서는 중요성에 별로 방점이 찍히지 않는다. 그 이유는 이런 것을 연구하는 학자나 연구자들의 성향상 아무래도 형태나 디자인 보다는 건축술이나 규모 등에 더 관심을 갖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관심을 갖던 아니던 디자인이 가진 문명사적 의미는 다른 어떤 요소들 못지 않게 중차대한 것이다. 디자인은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당대의 시대상,…
2012. 08. 14. 화요일 논설우원 파토 고대의 역사에 대한 접근 방법은 다양하다. 주류 역사학이 선호하는 가장 신뢰성이 높은 방법은 아무래도 문자화된 기록을 근거로 하는 것인데, 이 기록들은 당대의 것으로 남아 있는 경우도 있고 후대의 사람들이 보고 들은 것을 전한 경우도 있다. 이집트의 경우 <사자의 서> 나 <피라미드 텍스트> 가 전자에 해당한다면 헤로도토스의 <역사> 2권은 후자에 해당할 거다. 하지만 여기서 의문이 제기된다. 고대의 역사 기록이란 과연 어떤 것이며 우리는 이를 얼마나 신용할 수 있는가 하는 점이다.…
2012. 08. 01. 수요일 논설우원 파토 (우원은 지난 10년간 고대 이집트와 관련해 여러 편의 글을 쓴 바 있고 읽은 분들도 꽤 있을 거다. 그래서 비슷한 소리를 반복하고 싶진 않지만 이 대목에서 그냥 넘어갈 수도 없다. 링크를 걸까 생각했으나 당시 글이 가진 의도나 결론과 지금 이 글과는 상의한 점이 많다. 그래서 일부 취사선택해서 아래에 다시 수록하고 필요한 부분들은 수정 보강하니 어디서 본거라고 욕하지 마시라덜.) 퀴즈 좀 풀어보자. 1. 2012 년 현재, 지구상에 서있는 단일 건축물 중 부피가 가장 큰 건물은? 2.…
2013.02.04.월요일 좌린 회사를 관뒀다. 어떤 사람은 인생 사는데 필요한 대부분의 것을 유치원에서 배웠다는데, 나는 유치원을 못 다녀서 인생 사는 기술이 젬병인가 보다. 또다시 준비태세 발동. 이 짐을 모두 합치면 시멘트 한 푸대 무게 정도 된다. 그러고 보면 여행에 필요한 대부분의 기술은 군대에서 배운 것같다. 그럼 군 생활에 필요한 기술은? 사실 단체 생활이나, 장기 여행에 필요한 기술은 이미 누구나 체득하고 있다. 정수기 물 떠 먹는 기술 익힌 게 자랑스러워서 광고까지 해대는 특이한 1%가 아니라면. 부재자투표 시작…
기사 기사 최신 기사 추천 기사 연재 기사 마빡 리스트 전체 정치 사회 문화 예술 교육 역사 취재 리뷰 국제 환경 우주 만물 신변 잡기 만평 만화 교습 강좌 이너뷰 정체 불명 [음악]신(新) 기타스토리1 2009-06-18 00:00 추천0 비추천0 [음악] 신(新) 기타스토리 1 2009.6.18.목요일 안녕하신가덜. 그간 역사, 사회, 정치 등 무겁고 어려운 글들로만 찾아 뵈었던 필자, 이제 다시 기타를 들고 돌아왔다. 아시는 넘은 아시겠지만 기타스토리는 대략 2000년부터 2002년경까지 본지를 통해 연재된 기타 강좌 및 칼럼…
2012. 9. 7. 금요일 딴지 전임오부리 파토 신(新) 기타스토리 전편보기 기타와 미녀. 사나이의 영원한 로망. 오랫동안 연재한 기타스토리, 이걸 어디까지 얼마나 해야 하는지 좀 헷갈리는 데다가 그간 외국도 나다니고 해서 한동안 중단해 왔다. 허나 기왕 하던 거 흐지부지 없애긴 그렇고 독자제현들의 요청도 있어 다시 슬슬 시작해 볼까 싶다. 일전에 테크닉 이야기하다 말았는데 벌써 2년전이고 하니 일단은 좀 편한 칼럼으로 간다. 기타 이야기이자 음악 칼럼, 와중에 간혹 세상사는 이야기나 코메디도 곁들여서. 그 전에 한 가지. 독자…
2010.02.19.금요일 파토 기타는 위대하다. 그러나 이 여성이라면 그깟 기타 포기할 수도 있다. 솔까말 우리가 원래 기타치기 시작한 진짜 이유가 머였냐는 거다. 먼저 광고 말씀 하나 드린다. 이번 3월 20 토요일 기타의 삼성(三聖) 중 한 사람인 제프벡이 드디어 한국에 온다. 시간은 7시, 장소는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물론 본지나 오부리와는 전혀 무관하다. 그냥 온다고. 본 오부리 벡빠다. Blow by Blow 를 필두로 한 앨범 두세 장 만으로도 그는 일렉트릭 기타의 역사에 길이 남을 성현의 자리에 올랐다. 35년이 지난…
기사 기사 최신 기사 추천 기사 연재 기사 마빡 리스트 전체 정치 사회 문화 예술 교육 역사 취재 리뷰 국제 환경 우주 만물 신변 잡기 만평 만화 교습 강좌 이너뷰 정체 불명 [음악]신(新) 기타스토리 3 2009-07-20 00:00 추천0 비추천0 [음악] 신(新) 기타스토리 3 2009.7.20.월요일 하도 성화들을 해서 이번엔 좀 빨리 써 볼려고 했는데 결국 2주가 또 지나갔다. 노무현 대통령 49재 등 바빴던 거 다들 아실 테니 이해하시고, 오늘의 이야기 나가 보자. 필자도 서대문파 기질이 농후한 관계로 갑자기 테크닉으로…
기사 기사 최신 기사 추천 기사 연재 기사 마빡 리스트 전체 정치 사회 문화 예술 교육 역사 취재 리뷰 국제 환경 우주 만물 신변 잡기 만평 만화 교습 강좌 이너뷰 정체 불명 [음악]신(新) 기타스토리 4 2009-07-31 00:00 추천0 비추천0 [음악] 파토의 신(新) 기타스토리 4 2009.7.31.금요일 엊그제 amplug 라는 일제 헤드폰 앰프(잭에 꽂아 헤드폰으로 듣는)를 인터넷에서 주문했다. 유명 앰프회사인 VOX 상표를 달고 있는데 헤드폰 앰프로는 상상할 수 없는 좋은 음질을 내 준단다. 사실 과거 이런 류의 물건…
기사 기사 최신 기사 추천 기사 연재 기사 마빡 리스트 전체 정치 사회 문화 예술 교육 역사 취재 리뷰 국제 환경 우주 만물 신변 잡기 만평 만화 교습 강좌 이너뷰 정체 불명 [음악]신(新) 기타스토리2 2009-07-02 00:00 추천0 비추천0 [음악] 신(新) 기타스토리 2 2009.7.2.목요일 기타스토리의 재탕을 합리화하기 위해 유학경험 이야기를 길게 늘어놓는 꼼수를 썼는데, 열분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서 놀랍기도 하고 반갑기도 하다. 노파심에서 하는 말이지만 지난 시간의 17시간 운운하는 이야기에 기 죽지 마시기 바란다.…
2012. 10. 10. 수요일 딴지 전임오부리 파토 밴드. 음악 좀 좋아한다는 넘들의 영원한 로망. 그래선지 요즘은 학교 밴드는 물론 직장인, 동호인 밴드에 이르기까지 사회 곳곳에 이런저런 밴드들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 근데 운 좋게 주변에 그런 넘들이 있으면 머 적당히 껴서 하면 되지만, 막상 스스로 시작해 보려 하면 뭘 해야 되는지 아리송한 게 현실. 그래서 준비했다. 기타스토리 연재 특집. 누구나 할 수는 없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밴드 이야기. ...일단 밴드의 선결 조건. 가장 두려운 것은 니가 밴드할 실력이 되냐는…
2012. 9. 26. 수요일 딴지 전임오부리 파토 소녀와 기타. 왼손 초절기교 운지에 주목 지난 편에 이어 기타 잘 치는 거 관련된 이야기를 좀 더 해 보자꾸나. 기타를 처음 치면서 우리가 일차 접하게 되는 곡 중에 <로망스>라는 게 있다. 원래 스페인 민요이던 것이 <금지된 장난>이라는 영화에 삽입되면서 대중적으로 알려진 곡인데, 요걸 초보자들이 즐겨 치는 데는 이유가 있다. 앞의 상당히 긴 부분에 걸쳐서 1번줄만 옮겨 짚으면서 2,3번 줄의 개방현을 순서대로 치면 원곡과 똑같은 음들이 나오기 때문이다. 기타 쪼금이라도 쳤던…
벗진 않았지만 기타 잘치는 여자는 섹시 . 연주는 맨 마지막에. 편집장 하느라 신 기타스토리 안 쓴지 어언 두달여. 이제 다시 가보자. 지난 시간에 알려 드린 것은 줄들 사이의 음정 관계, 그리고 그 결론적인 의미에서의 ‘마법의 트라이앵글’ 이었다. 이것을 통해 지판상에서 옥타브음들을 찾는 원리는 이해했으리라 믿는다(물론 이해만으로는 부족하다. 기계적으로 암기해야 된다. ‘기타의 신’ 코너의 취지를 잊지 말지어다). 표에서는 C음을 기준으로 했지만 어떤 음이든 상관없다. 허나 옥타브 음들만 갖고 지판을 이해하고 연주하는 건 당근…
2010.4.8.목요일 파토 휘유…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기타의 신 특별반 (2)> 자, 지난 시간엔 개방현의 음들과 같은 프렛에서의 5번줄, 4번줄 루트에서의 음정 관계에 대해 알아봤다. 오늘부터는 여기서 좀더 나가서 기타 지판 전에 대한 이해에 도전해 보자꾸나. 10년 전에 비슷한 이야기를 구 기타스토리를 통해 쓴 기억이 있지만 어차피 특별반이니 다시 한번 종합적으로 짚어 나가야 쓰겠다. 일단, 다들 알다시피 기타 지판은 피아노와 달라서 무슨…
단지 저 기타가 되고 싶을 뿐. 자, 오늘부터는 약속 드린 대로 ‘기타의 신 특별반’이 시작된다. 다시 말씀 드리지만 이 코너의 강의 철학은 아래와 같이 단순무식하다. 주입식만이 최고의 교육 암기만이 답이다 기타는 수학이고 체육이다 창조성이고 나발이고 공식부터 외워라 한마디로 예술은 나중에 하고 기초부터 익히란 말이다. 이것이 향후의 위대한 예술을 위해서 꼭 필요할까? 머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늘지 않는 기타 실력을 업그레이드 해 줄 수 있나? 글타. 들어가기 전에 기타 연습하는 기본 원칙부터 좀 알려 드린다. 이건 내 혼자…
기사 기사 최신 기사 추천 기사 연재 기사 마빡 리스트 전체 정치 사회 문화 예술 교육 역사 취재 리뷰 국제 환경 우주 만물 신변 잡기 만평 만화 교습 강좌 이너뷰 정체 불명 [음악]신(新) 기타스토리 7 2009-09-17 00:00 추천0 비추천0 [음악] 신 (新) 기타스토리 7 2009.09.17파토 얼마 전 인천에서 인천국제악기전시회가 있었다. 이런저런 이유로 거길 가 보게 됐는데, 역시 LA의 NAMM쇼나 프랑크푸르트의 MusikMesse 에는 비교할 수 없는 초라한 규모인 건 사실이다. 예년과 달리 인천 송도에서 개최한…
2012. 10. 29. 월요일 딴지 전임오부리 파토 <이런 눈빛으로 우리의 플레이를 바라보는 아리따운 여친. 그녀를 가질 때만이 비로소 ‘다 이루었다’고 말할 수 있을 터.> 자, 이렇게 대략 멤버와 포지션이 정해지는 상황이다. 지난 시간엔 열라 일반적인 이야기였으니, 설사 중급 이상에게는 뻔한 소리라 하더라도 이제 구체적인 부분을 좀 짚어보자. 오늘은 일단 장비부터. 먼저 기타리스트. 니덜의 경우는 머 기타, 앰프, 케이블, 꾹꾹이 이펙터 한 두 개가 필수 장비라 하겠다. 근데 여기서 대충 아무거나 사면 나중에 반드시 후회한다.…
기사 기사 최신 기사 추천 기사 연재 기사 마빡 리스트 전체 정치 사회 문화 예술 교육 역사 취재 리뷰 국제 환경 우주 만물 신변 잡기 만평 만화 교습 강좌 이너뷰 정체 불명 [음악]신(新) 기타스토리 8 2009-10-05 00:00 추천0 비추천0 [음악] 신(新) 기타스토리 8 2009.10.05.월요일파토 좀 생각을 해 봤는데 오늘부터 기타스토리는 대략 두 파트 정도의 내용으로 진행하지 싶다. 파트 1은 기어 리뷰나 영국에서의 유학 경험담, 혹은 잔소리 내지 칼럼, 파트 2는 레슨이다. 머 하다 보면 섞일 수도 있고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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